축하 드립니다.
소하점 김 진철 사장님께서 6월 9일 방일해장국의 새 가족이 되셨습니다.
좋은 인연으로 만나 앞으로 크게 발전하는 관계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고
도움이 되길 바랍니다.